부티크 호텔 인테리어 디자인 데비 라트느(Devi Ratn)는 인도 자이푸르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로, 아라발리 구릉지대의 경관을 배경으로 자리한다. 이 계획안은 '라트느(Ratn)'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도시의 유산을 반영한다. 반짝이는 천장 디자인과 조명 요소가 주요 공간의 인상을 결정한다. 로비에서는 기존의 붉은 쉐브론 패턴 바닥을 그대로 살리고, 공작새와 나비에서 영감을 얻은 화려한 장식 소품과 가구 배치, 맞춤 제작된 패브릭 마감재가 붉은 색조의 공간을 조화롭게 안정시킨다. 섬유강화 시멘트 보드와 스톤 라미네이트 등 친환경 자재가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