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비주얼 아이덴티티 '뷰포인트(Viewpoints)'는 타이난에서 열린 스트리트 퍼니처 디자인 전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다. 이 아이덴티티는 타이난의 400년 역사를 현대 문화 및 골목 생활과 연결한다.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과 간결한 펜 선 드로잉은 일상 속에서 상호작용하는 사람과 사물, 공간을 담아낸다. 컬러 팔레트는 붉은 벽돌, 옅은 노란빛 벽면, 따뜻한 강조 색조 등 지역 건축에서 가져왔다. 이 디자인은 포스터, 가이드북, 사이니지, 소셜 미디어, 디지털 설치물에 적용되었으며, 각 매체별로 조정을 거쳐 일관된 표현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