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아트 이 작품은 시각적 표현의 순환을 통해 '회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탐구한다. 몬드리안 작품의 전환에서 영감을 받아, 형태가 구상과 추상 사이를, 노이즈와 선형성 사이를 이동하는 회화의 구성 다이어그램을 기반으로 하며, 이 개념을 색채에 적용했다. 이 작품은 디지털 물질성의 변화하는 상태를 환기시키며, 변화 사이의 형태들이 본질임을 강조한다. 바렌으로 프린트된 텍스처를 통합함으로써, 디지털 형식 속에서 판화가로서의 작가의 정체성을 반영한다.